"미래에셋, 美 디지털은행 '에레보르' 투자 참여…디지털자산 전략 확대"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래에셋금융그룹이 미국 디지털 은행 에레보르에 투자하며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 에레보르는 약 3억5000만달러 투자금 유치로 기업가치 43억5000만달러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투자는 미래에셋의 토큰증권(STO), 실물자산토큰화(RWA),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 절차 등 디지털자산 전략과 맞물린 행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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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금융그룹이 미국 디지털 은행 에레보르(Erebor)에 투자하며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캐피탈과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지난달 에레보르가 약 3억5000만달러 규모 투자금을 유치하는 과정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에레보르는 이번 투자로 기업가치 약 43억5000만달러를 인정받았다.
에레보르는 디지털자산 및 기술 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은행이다. 글로벌 벤처캐피털 럭스캐피털이 투자를 주도했으며 안드리센호로위츠(a16z), 파운더스펀드, 8VC 등 주요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미래에셋의 디지털자산 전략과 맞물린 행보로 해석된다. 미래에셋은 토큰증권(STO)과 실물자산토큰화(RWA) 등 디지털자산 분야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 절차도 진행 중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