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모건스탠리는 가상자산 ETF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며 수요의 중심이 개인 투자자에 있다고 진단했다고 밝혔다.
- 에이미 올덴버그는 가상자산 현물 ETF에 대한 대부분의 수요가 여전히 개인 투자자로부터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 ETF 시장이 매우 긴 여정이 될 것이며 우리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며 수요의 중심이 개인 투자자에 있다고 진단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 전략 책임자 에이미 올덴버그(Amy Oldenburg)는 DC 블록체인 서밋에서 "가상자산 현물 ETF에 대한 대부분의 수요는 여전히 개인 투자자로부터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ETF 시장은 매우 긴 여정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발언은 기관 자금 유입 확대 기대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영향력이 여전히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