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시장 환경 악화를 이유로 IPO 계획 잠정 보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최근 가상자산 시장 약세, 거래량 감소, 자산 가격 하락 등으로 기업 가치에 부담이 커져 IPO 일정 재조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 이번 IPO가 수십억 달러 규모로 예상됐으나, 회사는 계획을 철회하지 않았으며 향후 시장 여건 개선 시 재추진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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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시장 환경 악화를 이유로 기업공개(IPO) 계획을 잠정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라켄은 약 4개월 전 상장 추진 계획을 공식화했으나, 최근 가상자산 시장 약세와 거래량 감소, 자산 가격 하락 등으로 기업 가치에 부담이 커지면서 일정 재조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IPO는 수십억 달러 규모로 예상됐던 만큼 시장 상황 변화가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회사 측은 IPO 계획 자체를 철회한 것은 아니며, 향후 시장 여건이 개선될 경우 재추진할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