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이스라엘 최대 석유회사 바잔(BAZAN) 정유시설을 미사일로 타격했다고 전했다.
- 하이파에 위치한 바잔 정유소가 공격 대상이 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 중동 지역 군사 긴장 속 주요 에너지 인프라가 직접 타격되며 시장 불안 요인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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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이스라엘 최대 석유회사 바잔(BAZAN)의 정유시설을 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은 하이파에 위치한 바잔 정유소에 미사일 공격을 단행했다.
이스라엘 현지 매체는 이번 공격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번 공격은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주요 에너지 인프라가 직접 타격 대상이 됐다는 점에서 시장 불안 요인을 키우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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