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유가 급등과 글로벌 자산 약세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 거시적 불확실성 국면에서도 비트코인(BTC) 조정 폭이 제한적이며 일정 수준의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 기술적으로 6만9000~7만달러 지지선이 핵심 구간이며, 이탈 시 6만달러 초반 또는 그 이하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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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유가 급등 속에서도 주요 자산 대비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16달러를 일시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자산 시장 전반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비트코인은 다른 자산과 마찬가지로 조정을 받고 있으면서도 낙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거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일정 수준의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기술적으로는 6만9000~7만달러 구간이 핵심 지지선으로 지목된다. 해당 구간을 유지할 경우 조정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지만, 지지선이 붕괴될 경우 6만달러 초반 또는 그 이하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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