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가 비트코인(BTC)을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 해당 법안이 1차 심의를 통과해 주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준비 자산 편입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이 같은 흐름 확산 시 기관 및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가 비트코인(BTC)을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이날 1차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법안은 주 정부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준비 자산으로 편입하려는 움직임으로, 공공 자산 운용 방식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흐름이 확산될 경우 기관 및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네타냐후 "이란, 핵 능력 상실"…3대지수 낙폭 줄여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b2d0546-fe79-4a76-b7c8-de50bda736c0.webp?w=250)



![파월 매파 발언 뭐길래…비트코인 다시 '공포 구간' 진입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5472fd9-3d62-4a43-929d-c1b734462794.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