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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란 휴전 기대에 반등…유가 4% 급락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전쟁 약 1개월간 휴전 가능성 보도에 비트코인이 약 1% 상승했다고 전했다.
  • 브렌트유는 배럴당 104달러에서 1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약 4% 급락했다고 밝혔다.
  • 같은 시점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상승하며 위험자산 전반에 완화 기대가 반영되는 흐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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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비트코인이 이란 휴전 가능성 보도에 상승했다.

2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이스라엘 채널12(Channel 12)는 이란 전쟁과 관련해 약 1개월간의 휴전이 곧 발표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협상은 스티브 위트코프(Steve Witkoff), 재러드 쿠슈너(Jared Kushner) 등 백악관 특사가 주도하고 있으며, 이란의 핵 역량 해체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이 전해지자 국제 유가는 즉각 반응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04달러에서 1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약 4% 급락했다.

비트코인은 6만9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다 현재 7만달러선을 회복하며 약 1% 상승했다.

같은 시점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상승하며 위험자산 전반에 완화 기대가 반영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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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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