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퍼지펭귄은 비자 네트워크 기반의 '펭구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펭구카드는 테더(USDT), 서클(USDC) 등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최대 12% 리워드, 7%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 퍼지펭귄 가격은 이날 5% 급등해 0.0073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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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펭귄(PENGU)이 글로벌 결제업체 비자 기반의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퍼지펭귄은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비자 네트워크 기반의 '펭구 카드(Pengu Card)'를 출시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퍼지펭귄은 "펭구 카드는 현재 전 세계 170개국 이상, 1억 5000만개 이상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펭구카드는 테더(USDT), 서클(USDC) 등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결제할 수 있는 신용카드다. 퍼지펭귄 등 일부 암호화폐 거래도 지원한다. 벤징가는 "카드 이용자는 최대 12%의 리워드와 잔액에 대한 7%의 수익률도 받을 수 있다"며 "카드는 애플월렛, 구글월렛 등과 연동돼 온라인 결제와 전 세계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펭구카드는 우선 가상카드 형태로 출시됐다. 퍼지펭귄은 실물카드도 조만간 출시할 방침이다.
한편 퍼지펭귄 가격은 이날 5% 급등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퍼지펭귄은 이날 오후 4시 21분 기준 전일 대비 5.03% 오른 0.0073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