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기업의 비트코인 매수 수요가 특정 기업에 집중되며 시장 참여가 급격히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최근 30일간 스트래티지는 약 4만5000 BTC를 매수한 반면 기타 기업들의 매수 규모는 약 1000BTC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다.
- 현재 기업 보유 비트코인의 약 76%가 스트래티지에 집중되며 특정 기업의 전략적 매수에 의해 시장이 지탱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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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비트코인 매수 수요가 특정 기업에 집중되며 시장 참여가 급격히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최근 30일간 스트래티지는 약 4만5000 BTC를 매수한 반면, 기타 기업들의 매수 규모는 약 1000BTC 수준에 그쳤다. 이는 약 99% 감소한 수준으로, 사실상 기업 수요가 붕괴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기업 보유 비트코인의 약 76%가 스트래티지에 집중된 상태로, 산업 전반의 수요가 아닌 단일 플레이어 중심 구조가 형성된 상황이다.
크립토퀀트는 이 같은 흐름이 광범위한 기업 참여에 기반한 수요가 아닌, 특정 기업의 전략적 매수에 의해 시장이 지탱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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