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스닥지수가 급락하며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약 한 달 만에 발동됐다고 전했다.
- 발동 시점 코스닥150선물가격은 전일 종가보다 116.40포인트(6.01%) 하락한 1818.4였다고 전했다.
- 동시 기준 충족 시 발동되는 코스닥 사이드카가 코스닥150지수 124.54포인트(6.44%) 하락 상황에서 시행됐다고 전했다.

코스닥지수가 급락하면서 2일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약 한 달 만에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4분32초께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달 9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닥150선물가격은 전일 종가보다 116.40포인트(6.01%) 하락한 1818.4였다. 코스닥150현물지수는 124.54포인트(6.44%) 하락한 1808.31이었다.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6% 이상 급락하고 코스닥150지수가 직전 매매거래일의 최종수치 대비 3% 이상 하락해 동시에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한경닷컴 뉴스룸
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