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핀테크 플랫폼 소파이(SOFI)가 법정화폐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기업 금융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 소파이는 '빅 비즈니스 뱅킹(Big Business Banking)'을 통해 기업 고객이 단일 플랫폼에서 자금 예치, 이동, 결제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 해당 서비스는 기존 은행, 커스터디, 가상자산 서비스를 통합하고 규제 환경 내에서 운영되도록 설계돼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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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핀테크 플랫폼 소파이(SOFI)가 법정화폐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기업 금융 서비스를 출시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소파이는 '빅 비즈니스 뱅킹(Big Business Banking)'을 통해 기업 고객이 단일 플랫폼에서 자금 예치, 이동, 결제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은행, 커스터디, 가상자산 서비스로 분산돼 있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규제 환경 내에서 운영되도록 설계돼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이번 출시는 기업 금융 영역에서도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의 통합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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