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드리프트(DRIFT)가 2억8500만달러 규모 해킹 피해 후 해킹범에게 온체인 메시지로 대화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 해커는 드리프트에서 탈취한 가상자산으로 이더리움(ETH)을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해킹 주체로는 북한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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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드리프트(DRIFT)가 해킹범에 직접 접촉을 시도했다.
3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드리프트가 탈취 자금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 주소들에 온체인 메시지를 보내며 대화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드리프트는 해킹범으로 추정되는 지갑 4곳에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라며 "블록스캔 채팅을 통해 연락해달라"고 전했다.
앞서 전날 해커는 드리프트를 공격해 2억85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 해커는 드리프트에서 탈취한 자금으로 이더리움(ETH)을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킹 주체로는 북한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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