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콰텡 전 재무장관이 비트코인(BTC)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 그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스택BTC(Stack BTC)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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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 재무장관 쿼지 콰텡이 비트코인(BTC)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5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콰텡 전 장관은 인터뷰에서 "영국 경제가 세입보다 지출이 많은 '재정 악순환'에 빠져 있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세금인상은 경제의 인센티브를 약화시킨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단기적 정책 대응과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이 문제다"라며 "보다 장기적인 경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장기적인 통화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콰텡 전 장관은 "비트코인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자산을 보다 열린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라며 "기존 금융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콰텡 전 장관은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스택BTC(Stack BTC)'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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