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에서 이달 중 미군의 이란 진입 확률이 96%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는 전날 61%에서 35%포인트 급등한 수치라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을 향한 강력한 경고와 최후 통첩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예측시장에서 미국 지상군이 4월 내 이란에 진입할 확률이 급등했다.
5일(한국시간) 폴리마켓에 따르면 이달 중 미군이 이란에 진입할 확률은 96%를 기록 중이다. 이는 전날(61%) 대비 35%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간밤 트루스소셜에 이란을 향한 강력한 경고를 내놓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에 10일의 시간을 줬고, 이제 48시간 남았다"라며 "이를 넘어가면 그들은 지옥을 맞이할 것"이라고 최후 통첩했다. 이어 그는 "그들은 협상을 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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