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전쟁 장기화 속 국가 방위를 위해 생명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 라이시 대통령은 엑스를 통해 지금까지 1400만명 이상의 이란인이 국가 방위를 위해 자원했다고 전했다.
- 라이시 대통령은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이란을 위해 기꺼이 생명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며 내부 결집 메시지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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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이 국가 방위를 위해 생명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며, 전쟁 장기화 속 내부 결집 메시지를 강화하고 나섰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까지 1400만명 이상의 이란 국민이 국가 방위를 위해 자원했다"고 밝혔다.
라이시 대통령은 "지금까지 1400만명 이상의 이란인이 조국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치겠다고 등록했다"며 "나 역시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이란을 위해 기꺼이 생명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이란을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된 사람 중 한 명"이라며 개인적인 결의를 재차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