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미국과의 임시 휴전 합의를 거부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한 협상 조건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 이란이 협상 전제 조건으로 즉각적인 공격 중단, 추가 공격 중단 보장, 전쟁 피해 보상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 이란이 장기 평화 협정의 일환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 부과 방침을 밝힌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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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임시 휴전안을 거부하고 장기 평화 협상 조건으로 경제적 요구를 제시하면서, 중동 긴장이 재차 고조되는 모습이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미국과의 임시 휴전 합의를 거부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lasting peace)"를 위한 협상 조건을 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협상 전제 조건으로 즉각적인 공격 중단과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 그리고 전쟁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다.
또한 장기 평화 협정의 일환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통행료를 부과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해당 통행료는 선박 종류와 적재 화물, 당시 항행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