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은 총재 "올해 인플레이션 2.75% 전망…이란 전쟁 영향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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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올해 인플레이션이 약 2.75%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윌리엄스 총재는 이란 전쟁의 영향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이 에너지 가격, 인플레이션, 금리유동성 환경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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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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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인사가 올해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웃도는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란 전쟁이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7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올해 인플레이션은 약 2.75%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란 전쟁의 영향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이 에너지 가격을 자극할 경우 인플레이션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는 금리와 유동성 환경에도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전망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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