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의 대미 소통 채널 차단 이후 유가가 급등하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4달러 상승하며 3.64% 오름폭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같은 기간 금 가격은 온스당 4610달러 선을 하회했고 나스닥, S&P500 지수는 각각 1% 이상 하락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이란이 미국과의 소통 채널을 차단한 이후 유가가 급등하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에너지 가격에 즉각 반영되는 흐름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의 대미 소통 채널 차단 이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4달러 상승하며 3.64% 오름폭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안전자산 흐름은 엇갈렸다. 금 가격은 하락폭이 확대되며 온스당 4610달러 선을 하회했고, 낙폭은 약 40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증시도 약세를 보였다. 나스닥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각각 1% 이상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