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제1부통령이 정부는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의 이란 내 인프라 타격 가능성 언급 이후 이란은 인프라 공격 시 군사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프라 공격 여부와 대응 수위가 주요 변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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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가 자국 인프라를 겨냥한 위협과 관련해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이다.
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모하마드 레자 아레프 이란 제1부통령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정부는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미국이 이란 내 발전소와 교량 등 인프라 타격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나왔다. 이란은 인프라 공격 시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앞서 자국 주요 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대응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군사 대응과 외교 전략이 병행되는 상황이다.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프라 공격 여부와 대응 수위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향후 상황 전개와 각국 대응이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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