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 총리가 미국에 이란 관련 협상 시한 2주 연장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 샤리프 총리는 중동 지역 분쟁의 평화적 해결과 외교적 노력이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중동 지역 군사 긴장, 시한 연장, 휴전 여부가 협상 진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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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리가 이란과 관련한 협상 시한을 2주 연장해 달라고 미국에 요청했다. 외교적 해결을 위한 시간 확보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X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협상 시한을 2주 연장할 것을 요청했다.
샤리프 총리는 "중동 지역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외교적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며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외교 협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2주간 재개방할 것도 요청했다. 또한 모든 교전 당사국에 2주간 휴전을 촉구했다.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한 연장과 휴전 여부가 협상 진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향후 미국과 이란의 대응이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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