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키스탄의 2주간 휴전 제안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해당 제안에 대한 미국의 공식 입장이 곧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중동 지역 군사 긴장 속에서 미국의 휴전안 입장이 협상 향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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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키스탄의 휴전 제안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대응 입장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의 제안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해당 제안에 대한 미국의 공식 입장이 곧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수용 여부나 시점은 언급되지 않았다.
앞서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에 2주간 휴전을 제안한 바 있다. 이란 측은 해당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휴전안에 대한 미국의 입장이 협상 향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향후 발표 내용과 대응 방향이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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