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그는 ETF 유입 자금이 일일 매도 물량을 흡수하고 기업들의 비트코인 재무 편입으로 매도 압력이 제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또한 추세 전환은 자본 구조와 유동성 변화에 더 큰 영향을 받으며 시장 구조 변화가 가격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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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Strategy) 설립자가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매도 압력 둔화와 자금 유입 구조를 근거로 제시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일러는 행사에서 "비트코인의 바닥 형성은 밸류에이션보다 매도세 소진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상장지수펀드(ETF) 유입 자금이 일일 매도 물량을 흡수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비트코인 재무 편입으로 매도 압력도 제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추세 전환은 투자 심리보다 자본 구조와 유동성 변화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시장 구조 변화가 가격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세일러는 양자컴퓨팅 위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해당 위험은 이론적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기술적으로 대응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