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국장에 데이비드 우드콕이 임명됐다고 전했다.
- 우드콕은 SEC 포트워스 지역 사무소를 이끈 경력이 있으나 가상자산 관련 경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이번 인사 이후 SEC의 규제 및 집행 기조 변화 여부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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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국장에 데이비드 우드콕(David Woodcock)이 임명됐다. 향후 법 집행 방향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깁슨 던(Gibson Dunn) 파트너인 우드콕은 SEC 집행국장으로 임명됐다.
우드콕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SEC 포트워스 지역 사무소를 이끈 인물이다. 다만 가상자산 관련 경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임자인 마거릿 라이언(Margaret Ryan)은 내부 갈등 속에 지난 3월 말 사임했다. 이후 공석이었던 집행국장 자리는 이번 인사로 채워졌다.
우드콕은 오는 5월 4일부터 법 집행 부서를 총괄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SEC의 규제 및 집행 기조 변화 여부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