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결렬 이후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함께 이란에 대한 제한적 공습 재개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진이 제한적 공습을 포함한 여러 군사 옵션을 교착 상태 타개를 위한 대응책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 단기적 해상 봉쇄를 유지하면서 동맹국과 협력해 향후 호르무즈 해협 호위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결렬 이후 제한적 군사 행동 재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진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함께 이란에 대한 제한적 공습을 재개하는 방안을 포함해 여러 군사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협상이 결렬된 직후 논의된 것으로,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한 대응책으로 풀이된다.
다만 전면적인 공습 확대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추가적인 지역 불안정 확대 우려와 장기 군사 개입에 대한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단기적 해상 봉쇄를 유지하면서 동맹국과 협력해 향후 호르무즈 해협 호위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3월 기존주택 판매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트럼프, 협상 결렬 직후 '초강수'…"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 [종합]](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b1c0b4a-53bd-409d-b9b1-3681d70ece1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