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려는 데 중국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달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과 영리하게 잘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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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합의했다"는 입장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려는 데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것(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중국을 위해서도, 그리고 세계를 위해서도 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다음달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몇 주 내로 내가 그곳(중국)에 가면 시진핑 주석이 나를 크게 껴안을 것"이라며 "우리는 영리하게, 그리고 아주 잘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