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우민규 크립토퀀트 분석가는 비트코인 BCMI 지수가 0.2~0.3 주요 변곡점을 테스트하며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우 분석가는 현재 BCMI 수치가 '가치 축적' 구간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하락 가능성보다 상승 여력이 더 큰 상태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다만 90일 단순이동평균선(SMA)이 여전히 하락 중이라며, 매도세 소멸 신호인 평탄화 흐름이 나타날 때까지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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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횡보세를 보이는 가운데에서도 일부 지표가 비트코인이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음을 시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한국시간) 우민규 크립토퀀트 분석가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통합 시장 지수(BCMI)'가 현재 주요 변곡점인 0.2~0.3 구간을 테스트하고 있다"라며 "이는 시장 가치가 실현 가치 및 투자자 심리 대비 크게 낮아진 상태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우 분석가는 "현재 BCMI 수치는 '가치 축적' 구간으로 볼 수 있다"라며 "장기적 관점에서 하락 가능성보다 상승 여력이 더 큰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만 시장의 완전한 반등을 위해서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 분석가는 "90일 단순이동평균선(SMA)이 여전히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라며 "매도세가 완전히 소멸했다는 신호인 평탄화 흐름이 나타날 때까지 인내심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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