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해상 봉쇄가 지속되는 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는 입장이다.
- 이란은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를 휴전 위반으로 간주하며 봉쇄 해제 전까지 해협 통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 이란이 필요 시 무력을 통해 봉쇄를 깨뜨릴 수 있다고 경고하며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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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해상 봉쇄 지속 시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이란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이란 측은 "해상 봉쇄가 계속되는 것은 적대 행위의 지속을 의미한다"며 "봉쇄가 유지되는 한 최소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필요할 경우 무력을 통해 봉쇄를 깨뜨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와 맞물려 긴장이 지속되고 있는 핵심 지역이다. 이란은 미국의 봉쇄를 휴전 위반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봉쇄 해제 전까지 해협 통제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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