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트럼프 "저스틴 선 소송, 620만달러 바나나보다 황당"…WLFI 갈등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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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에릭 트럼프가 저스틴 선의 WLFI 관련 소송을 "벽에 테이프로 붙인 바나나에 600만달러를 지불"한 일만큼 황당하다고 전했다.
  • 저스틴 선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자신의 토큰을 부당 동결하고 거버넌스 권한을 제한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이번 갈등이 단순한 법적 분쟁을 넘어 프로젝트 신뢰도거버넌스 이슈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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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트럼프(좌측)와 저스틴 선(우측)./사진=워처구루 엑스(X)
에릭 트럼프(좌측)와 저스틴 선(우측)./사진=워처구루 엑스(X)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의 소송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22일(현지시간) 워처구루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저스틴 선의 소송은 벽에 테이프로 붙인 바나나에 600만달러를 지불한 것만큼이나 황당하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저스틴 선이 전날 트럼프 일가와 연관된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선은 해당 프로젝트가 자신의 토큰을 부당하게 동결하고 거버넌스 권한을 제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에릭 트럼프는 선의 과거 행보도 함께 언급했다. 선은 2024년 경매에서 벽에 테이프로 부착된 바나나 작품을 약 620만달러에 구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갈등이 단순한 법적 분쟁을 넘어 프로젝트 신뢰도와 거버넌스 이슈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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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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