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랜스 구든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은 "미군이 비트코인 노드를 운영하며 국가안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분산성과 보안성이 군사적 활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시사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미 군 당국과 정책권에서 비트코인의 기술적 활용 가능성 언급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군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간)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랜스 구든(Lance Gooden)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은 "미군이 비트코인 노드를 운영하며 국가안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구체적인 운용 방식이나 적용 범위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하지 않았지만,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분산성과 보안성이 군사적 활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미 군 당국과 정책권에서 비트코인의 기술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앞서 미 해군 제독인 사무엘 파파로(Samuel Paparo) 역시 비트코인을 "사이버 보안에 활용 가능한 컴퓨터 과학 도구"로 평가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휴전 연장에 안도…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https://media.bloomingbit.io/news/56374109-8341-4133-a935-9c431c02bef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