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주 디지털자산 투자상품에 14억달러 순유입, 최근 8주 중 7주 순유입으로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 자금 유입은 비트코인(BTC) 중심으로 지난주 11억달러 순유입, 연초 이후 누적 31억달러 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ETH) 투자상품에 3억2800만달러 유입, 전체 AUM 1550억달러로 확대되며 위험자산 선호 회복 신호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디지털자산 투자 상품으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시장의 위험 선호 심리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코베이시 레터(Kobeissi Letter)에 따르면 지난주 디지털자산 투자상품은 총 14억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1월 셋째 주 이후 최대 규모다.
최근 8주 중 7주에서 순유입이 이어지며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강한 자금 유입 흐름이 나타났다.
자금 유입은 비트코인(BTC) 중심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투자상품은 지난주 11억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연초 이후 누적 유입액은 31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ETH) 투자상품 역시 3억2800만달러가 유입되며 올해 1월 이후 최대 주간 유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연초 이후 누적 유입액은 1억9700만달러 수준으로 확대됐다.
지난주 유입 규모는 전체 운용자산(AUM)의 0.91%에 해당하며,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주간 비중이다. 이 영향으로 디지털자산 투자상품 전체 AUM은 1550억달러까지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자금 흐름을 두고 위험자산 선호 회복의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재유입되면서 중장기 상승 기대가 다시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