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에스디에이아이(CHIP)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고래 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실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 한 고래 지갑 주소(0x5C2)는 유에스디에이아이에 대해 3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을 구축했다가 170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 또 다른 고래 주소(0x0ee)는 롱 포지션 수익 후 숏 포지션 전환 과정에서 일부 청산을 겪어 최종적으로 126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포지션을 종료했으며, 유에스디에이아이는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날 대비 132% 상승한 0.134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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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외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페) 거래소에 상장된 유에스디에이아이(CHIP)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고래 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실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OnchainLens)에 따르면 한 고래 지갑 주소(0x5C2)는 지난 24시간 동안 유에스디에이아이 토큰에 대해 3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을 구축했지만, 현재까지 170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기록 중이다.
또 다른 고래 주소(0x0ee) 역시 약 190만달러 규모의 USDC를 예치한 뒤 유에스디에이아이 거래에 처음 참여했다. 해당 투자자는 초기 롱 포지션에서 약 32만3000달러의 수익을 거뒀으나, 이후 숏 포지션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일부 청산을 겪으며 최종적으로 126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포지션을 종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유에스디에이아이는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날 대비 무려 132% 상승한 0.134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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