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비단(Bdan)이 혁신브랜드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비단은 실물자산(RWA)을 디지털화해 투자 문턱을 낮추고 거래 안정성을 높여 디지털자산 시장 대중화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웹3 기반 지갑 비단주머니를 개발해 행정·결제·자산 서비스를 연결하고 RWA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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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자사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비단(Bdan)'이 '제18회 창조경영 2026' 시상식에서 혁신브랜드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시상식은 차별화된 경영 전략으로 산업 발전과 신시장 창출에 기여한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비단은 실물자산(RWA)을 디지털화해 거래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거래소다. 그동안 대중 접근이 어려웠던 자산의 투자 문턱을 낮추고 거래 안정성을 높여 디지털자산 시장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비단은 '타깃 2026 블록체인 시티 부산' 비전 구현을 위해 웹3 기반 지갑 '비단주머니'를 개발하고 있다. 향후 행정과 결제 및 자산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한 부산의 성공 모델을 전 세계로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는 "비단은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이라며 "RWA 시장을 선점해 비단이 주도하는 디지털 라이프를 글로벌 표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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