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핵심 측근들을 파키스탄에 파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미국이 군사 압박과 외교 협상을 병행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 향후 협상 재개 여부가 중동 긴장 완화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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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핵심 측근들을 파키스탄에 파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 채널 재가동 움직임이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를 이슬라마바드로 보내 이란과의 협상에 나서도록 했다.
이번 조치는 파키스탄을 중재지로 한 추가 협상 추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란은 협상 참여 여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로, 회담 성사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시장에서는 미국이 군사 압박과 외교 협상을 병행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협상 재개 여부가 중동 긴장 완화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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