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국내 주식시장 상장 종목들의 합산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6000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각각 6500선과 1200선을 돌파하며 시가총액 규모가 커졌다고 전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이 유가증권시장 전체의 41.03%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들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6000조원을 넘어섰다.
27일 오전 9시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들의 합산 시가총액 5365조1030억원, 코스닥시장 상장 종목들의 합산 시가총액은 674조1690억원이다. 둘을 합치면 6039조2720억원에 달한다.
코스피에 이어 코스닥지수도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우리 증시 시가총액 규모가 불어났다. 코스피는 중동 전쟁으로 인해 지난 3월 조정을 받았다가 이달 들어 랠리를 재개하며 지난 23일에 처음 장중 6500선을 돌파했다. 코스닥도 지난 24일 12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도 장중 신고가를 다시 썼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1292조276억원, SK하이닉스는 909조4082억원이다. 두 종목의 시가총액은 유가증권시장 전체의 41.03%를 차지한다.
상대적으로 코스닥시장은 시가총액 분포가 고르다. 대장주인 에코프로와 2위 종목은 알테오젠이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3.13%와 3.01%를 차지하고 있으며, 에코프로비엠도 2.98% 비중으로 뒤따르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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