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 MOU…디지털자산 리서치 공급 확대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타이거리서치가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 디지털자산 리서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타이거리서치는 블록체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웹3, 핀테크 분야의 시장 분석 및 리서치를 머니터링에 정기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은 머니터링을 통해 디지털자산 관련 전문 리서치를 제공해 플랫폼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과 투자 판단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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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 디지털사업본부 본부장(좌측)과 김규진 타이거리서치 대표이사(우측)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사진=타이거리서치
이상원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 디지털사업본부 본부장(좌측)과 김규진 타이거리서치 대표이사(우측)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사진=타이거리서치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 디지털자산 리서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타이거리서치의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를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의 투자 정보 플랫폼 '머니터링(Moneytoring)'에 정기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한 심층 분석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협력을 기반으로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타이거리서치는 블록체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웹3, 핀테크 분야의 시장 분석과 프로토콜 리서치, 산업 동향 등을 담은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향후 온체인 데이터 기반 프리미엄 콘텐츠 라이선싱 등 추가 협력도 검토한다.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은 머니터링을 통해 기존 전통 금융 정보에 더해 디지털자산 관련 전문 리서치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플랫폼 이용자들의 정보 접근성과 투자 판단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타이거리서치는 2022년 설립된 블록체인 리서치 기업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재단과 기관을 대상으로 시장 분석 및 전략 자문을 제공해왔다. 리서치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국어로 발행되고 있다.

김규진 타이거리서치 대표는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의 협력은 전문 블록체인 리서치를 일반 투자자들에게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라며 "머니터링을 통해 더 많은 투자자들이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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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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