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현 단계에서 핵 협상은 없다"고 밝혀 협상 공백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발언으로 미국과의 협상 교착 상황이 재확인됐으며, 공식 핵 협상은 재개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협상 공백이 중동 긴장과 에너지 시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으며 향후 협상 재개 여부가 주요 변수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이란이 현재 핵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상 공백 상태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현 단계에서 핵 협상은 없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의 협상 교착 상황을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양측은 중재국을 통한 간접 접촉은 이어가고 있으나 공식 핵 협상은 재개되지 않은 상태다.
시장에서는 협상 공백이 중동 긴장과 에너지 시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협상 재개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