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탈리아 중앙은행이 유로 기반 결제 시스템 토큰화 전환 방안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기존 결제 시스템이 디지털 자산 환경 변화를 반영하지 못해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기술로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 전문가들은 중앙은행 주도의 토큰화 결제 시스템이 현실화될 경우 기존 금융 시스템과 블록체인 생태계 간 경계가 좁혀질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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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내 결제 인프라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중앙은행이 유로 기반 결제 시스템을 토큰화 형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물 채널 솔리드인텔에 따르면 이탈리아 중앙은행은 유럽연합(EU)에 유로 결제 시스템의 토큰화 도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탈리아 중앙은행은 기존 결제 시스템이 디지털 자산 환경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기술을 활용해 결제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구체적인 도입 방식이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중앙은행 주도의 토큰화 결제 시스템이 현실화될 경우 기존 금융 시스템과 블록체인 생태계 간 경계가 빠르게 좁혀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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