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라켄이 글로벌 송금업체 머니그램과 협력해 가상자산 현금 인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전했다.
- 이번 협력을 통해 이용자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가상자산을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번 제휴가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 인프라 간 연결을 확대하고 국경 간 송금 및 현금화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 활용도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글로벌 송금업체 머니그램과 협력해 현금 인출 서비스를 확대한다. 가상자산의 실사용 결제 인프라가 강화되는 흐름이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크라켄이 머니그램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이용자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가상자산을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거래소 내 자산을 실물 화폐로 전환하는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조치다.
시장에서는 이번 제휴가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 인프라 간 연결을 확대하는 사례로 보고 있다. 특히 국경 간 송금 및 현금화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 활용도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