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번스타인이 AMD 목표주가를 기존 265달러에서 5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 번스타인은 AMD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 AMD는 1분기 매출 103억달러, EPS 1.37달러, 2분기 매출 예상치 112억달러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투자은행(IB) 번스타인이 반도체 기업 AMD의 목표주가를 2배 가까이 높여 잡았다.
6일(현지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이날 AMD의 목표주가를 기존 265달러에서 5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AMD에 대한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제시했다.
번스타인이 목표주가를 대폭 높여 잡은 건 AMD가 올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한 영향이다. 앞서 AMD는 전날 1분기 매출이 103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당순이익(EPS)도 1.37달러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1.28달러)를 웃돌았다.
AMD는 올 2분기 매출 예상치를 약 112억달러로 제시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망치(105억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원유재고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