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와 핵 프로그램 관련 합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 향후 우라늄 처리 방식과 제재 논의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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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 농축 우라늄 확보 방침을 언급했다. 대이란 협상 압박 기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6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이 핵 프로그램 및 제재 문제를 둘러싸고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현재 양측은 우라늄 농축 제한과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방안 등을 핵심 쟁점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은 우주 분야에서 크게 앞서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와 핵 프로그램 관련 합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우라늄 처리 방식과 제재 논의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