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릭 트럼프는 전통 금융기관의 가상자산 수용 확대와 기관 참여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 에릭 트럼프는 JP모건이 비트코인을 '장난성 자산'이라던 입장에서 이제는 주택담보대출까지 제공한다며 시장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찰스슈왑, JP모건 등 대형 금융기관의 가상자산 사업 확대와 향후 기관 서비스 확대, 규제 환경을 주요 변수로 꼽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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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트럼프가 전통 금융기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수용 확대를 강조했다. 기관 참여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는 컨센서스 2026에서 "1년 반 전 비트코인을 '장난성 자산'이라고 했던 JP모건이 이제는 주택담보대출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또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찰스슈왑(Charles Schwab), JP모건(JPMorgan) 등 대형 금융기관들이 가상자산 시장에 합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릭 트럼프는 JP모건 최고경영자(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이 오랫동안 가상자산을 비판해왔지만 결국 변화를 수용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가상자산 산업은 과거 우리 가족과 거래를 거절했던 은행들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전통 금융기관의 가상자산 사업 확대가 산업 성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기관 서비스 확대와 규제 환경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