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곤(POL)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통해 블록 생성 시간을 2초에서 1.75초로 단축해 이론상 초당 최대 3260건 거래 처리 속도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 이번 업그레이드는 기관 투자자를 겨냥한 결제 인프라 강화 차원이며, 영지식 증명을 활용한 개인 정보 보호 지갑으로 기업용 스테이블코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 폴리곤은 블록 생성 시간을 향후 1.5초까지 추가 단축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60% 상승한 0.0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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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POL)이 네트워크 출시 이후 처음으로 블록 생선 시간을 줄였다.
7일(한국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리곤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단행해 블록 생성 시간을 기존 2초에서 1.75초로 단축했다. 이는 이론상 초당 최대 3260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속도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기관 투자자를 겨냥해 결제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폴리곤은 최근 영지식 증명을 활용해 송금인과 수취인, 거래 금액을 숨길 수 있는 개인 정보 보호 지갑 기능을 도입하며 기업용 스테이블코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폴리곤은 블록 생성 시간을 향후 1.5초까지 추가로 단축할 계획이다.
한편 폴리곤은 이날 오후 10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60% 상승한 0.0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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