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는 엑스알피(XRP) 가격 부진이 신규 투자자 부재 때문이라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엑스알피 네트워크 신규 주소 수가 5개월 만에 85% 감소하고 월간 활성 공급량도 큰 폭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 7일 오후 11시 15분 기준 엑스알피는 전일대비 1.25% 내린 1.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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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알피(XRP)의 가격 부진이 신규 투자자 부재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엑스알피 네트워크에 새롭게 생성되는 신규 주소 수는 지난해 12월 하루 평균 1만8000개에서 현재 2700개 수준으로 줄어들었다"라며 "이는 불과 5개월 만에 85%가 감소한 수치"라고 분석했다.
네트워크 내 자금 이동의 활발함을 나타내는 월간 활성 공급량(Monthly Active Supply)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같은 기간 하루 평균 74억5000만개였던 활성 물량은 현재 약 20억개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날 오후 11시 15분 현재 엑스알피는 전일대비 1.25% 내린 1.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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