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 표결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클래리티법 처리 여부가 미국 가상자산 규제 체계 확립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 향후 조항 수정과 상원 표결 일정이 주요 변수로 꼽히고 있으며 일부 핵심 조항은 변경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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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 표결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법안 처리 기대감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7일(현지시간)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에 따르면 미 상원 은행위원회는 이르면 내일 클래리티법 마크업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은행위원회는 표결에 앞서 일부 업계 관계자들에게 법안 초안을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도 세부 조항 조율은 계속 진행 중이며, 민주당 우선순위를 반영한 추가 수정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지만, 일부 핵심 조항은 여전히 변경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클래리티법 처리 여부가 미국 가상자산 규제 체계 확립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조항 수정과 상원 표결 일정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