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외무부가 미국이 유조선을 공격했다며 3월 8일자 휴전 합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 이란 외무부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자국 유조선 2척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타스님통신은 이란군이 인근 해역에서 유조선 1척을 나포했고,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을 재개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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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가 미국이 자국의 유조선을 공격했다며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의 공격은 지난 7일 늦은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 발생했다"며 "이같은 공격적이고 도발적인 행위는 3월 8일자 휴전 합의를 명백히 위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외무부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자국 유조선 2척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또 타스님통신은 이란군이 인근 해역에서 유조선 1척을 나포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인 전날(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을 재개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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