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 상승은 에너지 문제만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최근 전쟁 이전부터 물가 압력이 이미 높은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 외에도 근원 물가 압력 지속 가능성과 향후 연준의 금리 정책 방향을 주요 변수로 꼽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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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인사가 최근 물가 상승이 단순히 에너지 가격 때문만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 상승은 에너지 문제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전쟁 이전부터 물가 압력이 이미 높은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긴장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시장에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 외에도 근원 물가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인플레이션 흐름과 연준의 금리 정책 방향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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