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 규모가 최근 2년간 10배 성장해 3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 a16z crypto는 RWA 시장 규모가 2년 전인 2024년 초 대비 약 10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 현재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산은 미국 국채(U.S. Treasury Debt)로 약 150억달러 규모에 달하며 이어 금과 같은 원자재가 약 50억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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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이 최근 2년간 10배 급성장하며 전체 규모가 30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RWA는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상에서 거래 가능한 토큰 형태로 변환한 것을 의미한다.
9일(한국시간) 앤더리슨 호로위츠 크립토(a16z crypt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RWA 시장 규모는 3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는 2년 전인 2024년 초와 비교해 약 1000% 이상 증가한 수치다.
국채, 원자재, 주식 등 전통 금융 상품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올리려는 기관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같은 성장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2025년 하반기부터 원자재와 특별 금융(Special Finance) 부문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산은 미국 국채(U.S. Treasury Debt)로, 약 150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이는 전체 시장의 약 50%에 해당한다. 이어 금과 같은 원자재(Commodities)가 약 50억달러 규모로 뒤를 잇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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