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도파이낸스(ONDO)가 지난 한 주간 52.56% 급등하며 0.42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 예탁결제원(DTCC)의 토큰화 워킹그룹 합류와 미국 국채 토큰화를 활용한 국가 간 결제 실험 완료가 상승 배경이라고 전했다.
-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산티먼트에 따르면 거대 투자자들의 매집으로 100만개에서 1000만개 보유 지갑의 전체 물량이 약 3867만개 증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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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파이낸스(ONDO)가 지난 한 주간 급등했다.
9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황 제공 웹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온도파이낸스는 이날 오후 10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6% 상승한 0.42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주 대비 52.56% 크게 오른 수치다.
이번 상승의 배경에는 제도권 금융과의 협력 소식이 깔려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예탁결제원(DTCC)은 지난 4일 50여 개 금융사가 참여하는 토큰화 워킹그룹 명단에 온도파이낸스를 포함했다.
지난 6일에는 온도파이낸스가 JP모건의 키넥시스, 마스터카드, 리플과 함께 미국 국채 토큰화를 활용한 국가 간 결제 실험을 마쳤다. 온도파이낸스 측은 "전통적인 은행 영업시간 외에 미국 국채 토큰화 물량이 실시간으로 국경과 은행을 넘어 결제된 첫 번째 사례"라고 설명했다.
거대 투자자들의 매집세도 뚜렷하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산티먼트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100만개에서 1000만개의 온도파이낸스 토큰을 보유한 지갑들의 전체물량은 약 3867만개 증가했다.
DTCC의 자산 토큰화 서비스는 오는 7월 시범 가동을 거쳐 10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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