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클래리티법, 디지털 자본 시장 다음 단계 여는 계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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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글로벌 디지털 금융시장 확대의 핵심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세일러는 해당 법안이 비트코인(BTC)에 대한 기관 차원의 검증 역할과 STRC 기반 디지털 수익 시장 구조에 프레임워크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미국 의회의 스테이블코인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규제 논의 본격화로 기관 투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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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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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Strategy) 공동창업자가 미국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글로벌 디지털 금융시장 확대의 핵심 기반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세일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날 진행된 클래리티 법안 심의는 미국과 글로벌 시장의 다음 디지털 자본·디지털 신용·디지털 지분 시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법안은 비트코인(BTC)에 대한 기관 차원의 검증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STRC 기반 디지털 수익 시장 구조에도 프레임워크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 의회가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규제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기관 투자 확대 기대도 함께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일러는 "클래리티 법안은 스트래티지(MSTR)의 보다 광범위한 채택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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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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