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칼시 데이터 기준 2027년 7월 이전 금리 인상 확률 53%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 최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웃돌며 연준 긴축 장기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 칼시는 약 49일 남은 다음 통화정책 일정 전까지 연준의 금리 인상 또는 장기간 금리 유지 가능성을 두고 시장 전망이 엇갈린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장 베팅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는 12일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 데이터를 인용해 "2027년 7월 이전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확률이 현재 53%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거래 과정에서 해당 확률은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연준 긴축 장기화 우려가 다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칼시 기준 다음 주요 통화정책 일정까지는 약 49일 남아있는 상태다. 시장 참가자들은 연준이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 인상에 나설지, 혹은 장기간 금리를 유지할지를 두고 엇갈린 전망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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